<네 목소리로 말해봐!> 인권교육센터 이현주선생님이 밤골아이네 지역아동센터 초등저학년 어린이들과 그림책으로 인권수업을 하셨어요.
<진행 내용>
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5가지 적고, 그 내용을 읽어보고 누구인지 맞혀보는 방법으로 자기소개를 하였다. 처음에는 아무런 생각이 안난다며 주저하다가 한 가지를 쓴 이후부터 줄줄 써 내려갔다. 나 자신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고 써볼 수 있는 시간이었고, 친구들의 생각도알 수 있었다.
강아지 조지 안에 다른 동물들이 들어있다는 것에 놀라워하며 『짖어봐, 조지야』그림책을 좋아했다. 말하고 싶은 것을 말했을 때 정답이 아니라고 한다면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. 『점』그림책을 읽고는 선생님이 인정해 주는 부분, 베티그림이 전시되었을 때 사람들이 환호했던 장면들을 가장 좋아했고, 동생에게 선생님이 베티에게 해주었던 것처럼 칭찬했다는 장면에 감동 받았다고 하였다.
클레이 찰흙으로 만들기를 너무 좋아했고, 대부분 좋아하는 음식들과 캐릭터를 정성스럽게 만들었다. 작품명까지 지으며 또 한번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깊게 생각하는 시간이었다. 나에 대해 아는 것, 나를 긍정하는 것, 나아가 다른 사람들에 대한 이해와 존중으로 이어지고, 이것이 인권의 출발점이 된다는 것으로 마무리하였다.

<네 목소리로 말해봐!> 인권교육센터 이현주선생님이 밤골아이네 지역아동센터 초등저학년 어린이들과 그림책으로 인권수업을 하셨어요.
<진행 내용>
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5가지 적고, 그 내용을 읽어보고 누구인지 맞혀보는 방법으로 자기소개를 하였다. 처음에는 아무런 생각이 안난다며 주저하다가 한 가지를 쓴 이후부터 줄줄 써 내려갔다. 나 자신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고 써볼 수 있는 시간이었고, 친구들의 생각도알 수 있었다.
강아지 조지 안에 다른 동물들이 들어있다는 것에 놀라워하며 『짖어봐, 조지야』그림책을 좋아했다. 말하고 싶은 것을 말했을 때 정답이 아니라고 한다면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. 『점』그림책을 읽고는 선생님이 인정해 주는 부분, 베티그림이 전시되었을 때 사람들이 환호했던 장면들을 가장 좋아했고, 동생에게 선생님이 베티에게 해주었던 것처럼 칭찬했다는 장면에 감동 받았다고 하였다.
클레이 찰흙으로 만들기를 너무 좋아했고, 대부분 좋아하는 음식들과 캐릭터를 정성스럽게 만들었다. 작품명까지 지으며 또 한번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깊게 생각하는 시간이었다. 나에 대해 아는 것, 나를 긍정하는 것, 나아가 다른 사람들에 대한 이해와 존중으로 이어지고, 이것이 인권의 출발점이 된다는 것으로 마무리하였다.